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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 검사들의 자세 (The matters of Han Rim Won students)
1. Han Rim Won is a Kumdo school (HKS) which values life-long Kumdo practice and purity in its custom,
    hence striving to achieve self-realization.

2. HKS act upon “Ae-In-Sim-Kum” which means showing human affections in one’s sword.

3. HKS treats all people equally and respects each person’s individual integrity.
   Mutually respecting each other and obeying courtesy by sincerity and wholeheartedness.

4. All HKS members respects him/herself and their families, and being an example for society,self, and for others.

5. HKS Kumdo values strong efforts with uprightness, pure & bright heart and strong Kumdo custom.

6. Senior members must show efforts and with experiment which help towards his/her self-development in Kumdo.
    Also senior members must lead junior members with love and sincerity. In doing so, juniors must also wholeheartedly
    follow seniors advice and guidance.

7. All HKS members must consider above matters and puts strong effort into development of the HKS and his/herself.


보편적인 검도의 예법
  예의규범
다음 사항은 예를 행할시 지켜야 할 규범이다.
첫째 상하를 불문하고 존중,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다.
둘째 당당한 자세로서 몸가짐이 단정하고 품위가 있어야 한다.
셋째 절도가 있어야 한다.
  다섯가지 예
- 국기에 대한 예 - 국기에 대한 예는 오른손을 왼쪽 가슴에 대는 일반적인 것을 말한다. 도장에는 모두 국기를 걸어놓고
  있으므로 수련을 시작할때와 끝날 때 이 예를한다.

- 도장에 대한 예 - 도장이나 경기장에 드나드는 사람들은 들어오고 나갈때 반드시 자기의 수양처인 도장이나 경기장에
  감사하는 뜻으로 가볍게 입례를 한다.

- 사범에 대한 예 - 스승에 대한 예이다. 배우는 사람이 가르치는 사람에게 하는 예인만큼 정중해야 하며, 받는 사람 또한
  소홀히 대해서는 안된다.

- 상호간의 예 - 경기나 연습을 할 때 상대와 하는 예, 또는 동료간에 하는 예이다.

- 제자나 후배에게 하는 예 - 도장 안에서나 밖에서나 꼭 아랫사람이 먼저 예를 해야만 윗사람이 받아주는 것이 아니며,
  먼저 본 사람이 예를 유도하는 것이 (어떤 형태이든 간에) 예의 본질에 어긋나지 않는다. 다만 아랫사람 (배우는 사람)이
  항상 주의해서 마음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것이 좋다.
  입 례
선 자세로 절을 하는것을 입례라고 한다.
- 방 법 - 상대방을 주목하고 그후에 자연스럽게 상체를 숙인다.

상체를 숙이고 잠깐(한 호흡 정도) 그 자세를 유지한 후 조용히 원 자세로 돌아간다.
상좌, 상석에 대한 입례는 상체를 약 30도 앞으로 숙인다. 시작할때의 간격에서 입례
(경기이나 연습할때의 상호간의 입례)는 상체를 약 15도 앞으로 숙이고, 상대의 눈을 주목하면서 한다...... 목례

- 유의점 - 지나치게 목을 구부린다든지, 무릎을 구부린다든지 하지 말것 두 손은 자연스럽게 내리고 몸에 부친다.
  경기, 연습시 상대와 호흡을 맞춰서 할 것

  좌 례
- 정좌 - 무릎을 꿇고 자세를 바르게, 예의있게 앉는 것을 정좌라 함.
◈ 방법 손은 마루에 대지말고, 왼발을 반보 빼고 좌측 무릎을 먼저 접고 앉는다.
  상반신을 자연스럽게 똑바로 하고 양무릎을 나란히 한 뒤 마루에 붙인다. 양발의 엄지발가락을 포개든지, 또는 나란히
  한 발꿈치의 위에 허리를 내린다. 등줄기를 곧게 펴고 양손은 넓적 다리 위에 놓는다.
  양무릎의 사이는 조금(주먹 하나나, 둘 가량으로) 벌린다. 입을 다물고 전방을 정시한다.

◈ 유의점 등줄기를 항상 똑바로 세우고 있을것 어깨의 힘을 빼고, 머리를 똑바로 유지한다 설때나, 앉을때나, 마루에
  손을 대지 않는다.

◈ 앉을때, 설때의 순서-좌좌우기의 방법 앉을때는 왼발부터 앉고, 설때는 오른발부터 먼저서는 것이 일반적인 규범이다.
  - 좌례 - 정좌의 자세로서 절을 하는 것을 좌례라고 한다.

◈ 방법 정좌의 자세로 상대를 주목한다. 상체를 전방으로 숙이면서 양손을 동시에 마루에 대면서 머리를 조용히 내린다.
  잠시 (한호흡 정도) 그 자세를 갖은 후 조용하게 원자세로 돌아가면서 상대를 주목한다.

◈ 유의점 상체를 앞으로 숙일때는 특별히 목을 구부린다든지 허리를 올린다든지 하지말것. 양손은 동시에 조용히 놓고
  동시에 마루에서 떼는 것이 일반적이다.

  기 타

- 경기 또는 연습시의 예 -
  시작할 때는 서로 일정한 거리(약9보)에서 칼을 오른손에 들고 (차렷) 마주서서 입례를 한뒤, 칼을 왼손에 바꾸어 잡아
  허리에 차고 (허리-죽도,목도의 경우는 허리의 칼)크게 세 걸음 앞으로 나아가 칼을 뽑는다. 끝날 때는 칼을꽂고 시작할 때
  의 위치로 물러나온 뒤 칼을 오른손에 바꾸어 들고 입례를 한다. 죽도를 사용하는 연습이나 경기때는 왼손으로 차렷칼
  자세에서 인사하고 허리의 칼자세를 취한 후 다음 동작을 한다.

- 칼에 대한 예-
  칼은 검도 수련에서 가장 중요한 도구이므로 항상 소중하게 다루어야 한다. 바닥에 짚고 선다거나 던지거나 넘어 다니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한다. 도(刀)의 경우는 대개 날이 서 있으므로 특히 조심해서 다루어야 한다. 주고 받을 때는 반드시
  두 손으로 하며, 주는 쪽에서는 왼손이 칼집의 입, 오른손이 칼집의 중간 부분을 잡고 칼등이 상대를 향하게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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